1871일부터 4일까지 필리핀 수빅에서 어드밴스드 난파선 과정을 실시하였다. 김강태 트레이너와 최용수 강사가 참가하였는데, 13회씩 3일간 총 9회를 난파선 다이빙을 실시하였다. 다이빙 장소는 뉴욕함, LST, 엘 캐피탄에서 사이드 마운트를 이용하여 교육을 실시하였다.

실습은 수면에서 밸브 점검을 하고 난파선 입구에서 2 m 호스 점검, 버블 점검, 기체 점검을 하고, 잔압의 1/3 만 사용하여 진입 계획을 세우고, 탐사 라인 설치법, 흐린물에서 비상 탈출, 공기공급탈출(터치 투 고). 잃어버린 버디 찾기, 블랙 마스크를 사용하고 잃어버린 라인 찾기, 수화, 라인애로우, 쿠키 사용법등에 대해서 실습하였고 엉킴 상황에 대비하여 라인 절단 후 연결 방법에 대해서 연습하였다.

이번 어드밴스드 난파선 과정도 와우 샤크 다이브 센터를 이용하여서 진행을 하였고, 브리핑은 이동환 대표가 직접 그린 난파선 그림을 이용하여 난파선의 외부 및 내부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5분 거리의 전용부두에서 전용선을 이용하여 다이빙을 하였다, 특히 뉴욕함은 2차 세계 대전에 일본의 침략으로 맥아더 장군이 자침시킨 미군함으로 내부가 무척 복잡하였지만 멋진 브리핑으로 편안하고 안전하게 교육을 실시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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