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NTD 협회를 통해 지난 10월 6 ~7일 동안 즐거운 다이빙과
제 다이빙 경력에 좋은 경험을 하게 해주신 본부장님, 박근창 강사님, 김정숙 강사님, 전우철 강사님, 유현 강사님들 외 강사님들(지가 기억력이 별로 안좋아서이 지송)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론 교육을 맞치고 실기를 하러 가는 도중 가슴이 설레....
본부장님께 더블 탱크 장비 setting을 배우고 드디어 더블 탱크를 착용 할  순간
장비가 꽤 무거울거 같은 느낌이 들었으나 착용을 해보니 레크레이션 장비
2 set를 드는것보다는 무겁지 않아서 다행 휴~~~
안전 수역에 먼저 입수를 한 뒤 천천히 하강
(미리 수중에 이벤트르 준비 하신 강사님 수고 많으 셨어영~~~)
라인을 살짝 잡고 훌라우프, 의자 하단 , 훌라우프 통과 재미있었습니다.
처음 접해보는 더블 탱크여서 힘들 줄 알았는데.. (역시 강사님들이 프로신 덕분에)
마스크(동굴 다이빙 효과?를 얻기 위해 안경부를 쿠킹호일로 감싼)  교환 헉
마스크 물빼기를 해도 앞이 안보이는 순간.. 약간 당황
역으로 훌라우프, 의자 하단,  다시 훌라우프 통과 많이 어렵더라고용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2차 리브리더 체험 (유현 강사님)
유현 강사님은 다이빙 책자를 통해 많이 본 분이다.
웨이트를 평상시 보다 2Kg 더 착용하라는 이야기를 듣자마자 2kg벨트를 갖고 왔다
(평상시 웨이트를 미착용하고 다이빙을해서... )
간단한 리브리더 종류와 원리를 배우고 1 vs 1 로 입수....
역시나 처음 접해보는 장비..(고가 장비어서 약간 쫄았다 ^^)
월드컵 다이빙풀장을 한바퀴..  좌우 발란스 잡는것 보다는  호흡이 레크레이션다이빙이랑 틀려서 가다가 뜨고 가라안고..  힘든 다이빙이지만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3차 레크레이션 다이빙 (스포츠 다이빙) 장비에 싱글 스테이지 체험(김정숙 강사님)
김정숙 강사님은 약간에 친분이 있는 강사님이어서인지 다른 강사님들 보다는
편했습니다. 아까 이론 교육을 박근창 강사님께 배운 내용을 싱글 스테이지를 분석기를 통해 분석 하고 EANx, MOD, 서명 기타 등 작성 후 착용법이랑  사용법을
간단히 육상 교육을 실행 후 입수...
평상시 사용하는 장비 사용이어서 균형 잡는게 쉬울줄 알았는데. ㅡㅡ^ 역시나...
육상에서 연습한 내용을 수중에서 다시 해보는데 너무 어색....
다이빙 풀장을 한바퀴 돌고 SMB는 사용 방법은 알고 있었으나 안전 감압 정지
자세 잡는게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제가 몰랐던 지식, 스킬을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또한 나이트록스 이론 강의를 통해 역시 공부는 꾸준히 해야 한다는걸 느꼈고.
실기를 통해 역시나 더욱 연습을 많이 해야 하는구나를 느꼈습니다.

이틀간 강사님들께 민폐만 끼쳐서 죄송해용~~~
이 행사가 종종 있었으면 합니다.... (저만에 생각 ^^)
수고 하신 강사님들 감사 합니다....